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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채정안 '슈츠' 종영 소감에 "언니의 홍다함 최고♥" 훈훈

2018. 06.14. 15:21:16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배우 한지민이 채정안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지난 13일 채정안은 자신의 SNS에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의 마지막 촬영을 끝낸 소감을 남겼다.

채정안은 함께 출연했던 배우 진희경에게서 받은 꽃다발을 들고 진희경과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채정안은 "진희경 선배님이 주신 꽃다발. 졸업식 같은 기분...선배님 덕분에 더더행복했어요"라는 말로 고마움을 전했다.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와 함께 눈길을 끈 것은 배우 한지민이 남긴 응원 메시지였다.

한지민은 채정안이 올린 게시글에 "고생 많았어. 언니의 홍다함 최고였어♥"라며 채정안이 '슈츠'에서 연기했던 캐릭터의 이름을 언급하며 훈훈한 댓글을 남겼다.

채정안은 '슈츠'에서 법무법인 강&함의 진정한 능력자, 최강석(장동건)의 보물 1호이자 영혼의 파트너 홍다함을 연기했다. '슈츠'는 오늘(14일) 종영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채정안 SN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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