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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방탄소년단 뷔 언급 논란에 "나는 너무 솔직해서 탈, 男연예인 얘기 묻지 마라"

2018. 06.14. 16:52:53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한서희가 방탄소년단 뷔를 클럽에서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한서희는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진행하면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에 관한 질문이 쇄도하자 19살 때 클럽에 갔다가 친구였던 모델 김기범이 방탄소년단 뷔를 데리고 와서 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후 미성년자 때 클럽을 찾았다는 것이 논란이 되자 한서희는 SNS를 통해 "그렇게 아니라고 해도 난리네"라면서 "나만 미자때 클럽감. 나만 그랬다고 쫌. 걔(방탄 뷔) 3초 봤다고"라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나한테 남자 아이돌에 관해서 아예 묻지마세요. 다 말하니까. 묻지를 마셈"이라고 라이브 방송 때 남자 연예인 관련 질문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해명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발언에 대한 여파가 커지자 한서희는 자신을 비난하는 일부 방탄소년단 팬들을 향해 "나는 너무 솔직해서 탈인 사람입니다. 내가 왜 나중에 아니라고 했겠습니까. 라이브 방송에서 댓글에 그 그룹 질문이 너무 많이 올라오길래 그냥 지나가듯이 클럽에서 본 적이 있다고. 나랑은 아는 사이 아니라고 했는데 그게 뭐라고"라며 억울함을 토로했고, 이어 "아니 내가 진짜 뭘 잘못했는데? 그럼 남자 연예인 얘기를 묻지를 마세요"라고 거듭 당부하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한서희 SN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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