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연예
엔터테인먼트
뷰티
문화/사회
방송
가요
해외
포토

[예고] '인형의 집' 유서진, 공장장 배누리 친오빠로 둔갑→왕빛나 압박 후 '흐뭇'… 다음 차례는?

2018. 06.14. 20:32:15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KBS2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극본 김예나 이정대, 연출 김상휘)의 예고가 공개됐다.

14일 오후 방송된 ‘인형의 집’에서는 김효정(유서진)이 자신의 친동생을 학대한 공장장을 빼돌린 사실을 안 이재준(이은형)이 그녀를 찾아갔다.

그가 공장장의 행방을 묻자 김효정은 "네 동생이 어디 있는지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진 예고 영상에서는 공장장이 은경혜(왕빛나)의 회사로 찾아가 "네가 내 동생 친 뺑소니범이라며?"라고 압박을 가하며 끌려나갔다.

김효정은 "은경혜는 건드려 놨고 이제 네 차례야"라며 미소를 지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