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연예
엔터테인먼트
뷰티
문화/사회
트랜드
스타일링
컬렉션
스타

한혜연to다이아, 디톡스 다이어트로 감량 성공? "살은 빠지지 않아도 몸 가벼워"

2018. 07.06. 17:13:27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많은 연예인들이 건강 관리를 위해 ‘디톡스 다이어트’를 택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출연했다.

이날 한혜연은 '컬투 의상실'코너에 출연해 "디톡스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살은 많이 빠지지 않았는데 몸이 가벼워진 느낌이다"며 "몸이 자주 붓는 편인데 그런 게 없어졌다"며 디톡스 다이어트의 효과를 밝혔다.

연예인들의 다이어트를 이야기할 때 디톡스 다이어트를 빼놓을 수 없다. 아이돌 그룹 다이아의 제니는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디톡스 다이어트로 4~5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모모랜드 데이지 또한 다이어트 방법 중 하나로 디톡스 다이어트를 꼽기도 했다.

B.A.P 힘찬 또한 과거 라디오에 출연해 디톡스 다이어트를 추천했다. 힘찬은 당시 “디톡스 다이어트를 하는데 괜찮은 것 같다. 해독주스를 마시는데 건강에 좋더라. 아침, 점심, 저녁을 주스만 먹는다. 3일 정도 되면 해독이 된다. 밀싹, 토마토, 식이섬유를 넣은 주스다”고 자신의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했다.

배우 임수정은 커피, 알코올, 홍차도 섭취하지 않고 정해진 오가닉 채식 식단과 따듯한 물로만 하루 2끼 식사를 하는 자연식 디톡스 식단을 소개한 바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한혜연, 임수정 SNS, 패션N 화면 캡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