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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 최명길 "엄마 보내드릴 때 됐어"…박하나 '오열'

2018. 07.11. 20:04:57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인형의 집' 박하나가 박현숙의 소식을 듣고 오열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인형의 집'에서는 금영숙(최명길)이 박수란(박현숙)의 임종실 소식을 홍세연(박하나)에게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담당의는 금영숙에게 "이제 곧 심정지가 찾아올겁니다. 가족들께 연락하시고 마지막 인사 하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금영숙은 오열했다.

병원에 찾아온 홍세연은 "살이 너무 빠졌어. 밥 잘 챙겨먹어"라며 금영숙을 걱정했다.

이어 금영숙은 "세연아 엄마 보내드릴 때 됐어 이제 곧 임종실로 모시게 될거야"라고 말해 홍세연은 오열했고 금영숙은 이를 위로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2TV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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