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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그럴까' 박서준·박민영, 거미·여자 트라우마 이유 밝혀졌다…과거 함께 결혼 약속

2018. 07.11. 21:45:14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김비서가 왜그럴까' 박민영, 박서준의 트라우마 이유가 밝혀졌다.

11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그럴까' 김미소(박민영, 아역 김지유)와 이영준(박서준, 아역 문우진)의 과거가 드러났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소와 이영준을 유괴한 유괴범(손성윤)은 결국 죽음을 택했다. 이를 본 이영준은 김미소가 상처받지 않기 위해 이를 거미라 거짓말 했다.

결국 이영준은 두려움을 극복하고 도망치기 위해 가위를 직접 가지러 가기로 결심했다.

이영준은 "오빠가 가위 가져와서 이거 풀어줄게. 미소야 거기있지 오빠 괜찮아"라며 김미소를 안심시켰다.

탈출에 성공한 김미소는 이영준에게 "오빠와 결혼할래. 왕자님 같아. 돈 많아? 아빠가 꼭 부자랑 결혼하라고 그랬어"라며 결혼을 제안했고 이영준은 "그래 우리 결혼하자"라며 결혼을 약속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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