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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60분', 안양 연현마을 아스콘 공장 발암물질 검출…관계자 "비용 비싸 방지시설 없어"

2018. 07.11. 23:41:16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추적 60분'이 연현마을 아스콘 공장에 대해 추적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추적 60분'에서는 연현마을 아스콘 공장에 대한 내용이 공개됐다.

익명의 아스콘 공장 관계자는 "벤젠과 포름알데히드는 기본이고 메탄 에탄 이런게 다 나온다. 대부분 다 알고있다. 유해물질이 나온다는 걸"이라 말했다.

이어 "방지시설이 전혀 안돼있다. 고도화 설비를 하면 조금은 걸러질거다 하지만 비용이 너무 비싸기때문에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이 현재 방지시설에 관해 묻자 "지금 방지시설로는 먼지외에 걸러지는 것이 없다"도 단언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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