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연예
엔터테인먼트
뷰티
문화/사회
예능
영화
인터뷰
칼럼

[TV먹방] ‘수요미식회-바비큐’ 정통 미국식·양다리 바비큐·훠궈, 돈스파이크 “인생맛집 등극"…위치는?

2018. 07.12. 11:04:46

tvN '수요미식회'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수요미식회’ 돈스파이크가 바비큐 인생맛집을 언급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는 바비큐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작곡가 돈스파이크, 배우 최정원, 에이핑크 남주 은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첫 번째로 정통 미국식 바비큐 가게가 등장했다. 이 곳은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8길에 위치한 ‘어바웃진스’로 12시간 이상 시간을 들여 미국 텍사스식 훈제 바비큐를 요리한다.

에이핑크 남주는 “BBQ 샘플 플래터에서 스페어립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며 “브리스킷은 무거울 줄 알았는데 너무 부드러웠다”고 만족했다.

두 번째로 양다리 바비큐 집이 소개됐다. 이 곳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로에 위치한 ‘미가양고기’로 참숯에 3시간을 훈연해 조리한다.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며 양꼬치와 훠궈도 판매한다.

돈스파이크는 “인생맛집에 가까웠다. 수요미식회 3번째 출연인데 가장 만족스러웠다”며 “제가 거기서 과식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왜소한 체격의 매니저와 함께 갔는데 훠궈 6인분을 먹었다. 그리고 양고기 특유의 냄새가 기분 좋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화면 캡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