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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A LIVE' 스피스스케이팅 김보름, 올림픽 이후 첫 방송출연 “정신과 통원치료中”

2018. 07.12. 17:03:41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김보름 선수가 ‘뉴스A LIVE'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김보름 선수는 오는 13일 오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뉴스A LIVE'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한다.

김보름 선수는 매스스타트 은메달을 획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른바 ‘왕따 주행’ 논란으로 국민청원 최단기간 50만 돌파라는 불명예를 안았었다. 이후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빙상연맹에 대한 특정 감사를 실시한 결과 ‘선수들에게 고의가 없었다’는 결론을 내려 김보름 선수는 논란을 벗어났다.

김보름 선수는 이날 방송에서 현재까지 정신과 통원치료를 다니며 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밝히며 치료와 봉사활동을 병행해 새로운 도전을 꿈꾸고 있다고 전한다.

‘뉴스A LIVE'는 오전 10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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