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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SCENE] ‘비밀과 거짓말’ 김혜선-전노민, 그리고 이일화 둘러싼 행방

2018. 07.12. 19:52:10

비밀과 거짓말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비밀과 거짓말’ 이일화가 전노민과 김혜선의 사이를 의심하고 있다.

12일 방송된 MBC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김혜선의 말에 따라 달라질 운명에 불안감을 감추지 못 하는 전노민과 이일화, 그리고 오승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연희(이일화 분)는 “얼마전 너희 아빠가 한주원을 만나는 걸 봤다”고 신화경(오승아 분)에게 고백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기도 했고 그 뒤를 놓쳤다고 덧붙였다.

이에 신화경은 “아빠를 오해하지 말라”며 “아빠는 매일매일 엄마를 어떻게 하면 기쁘게 해줄까만 생각할 것”이라며 좋은 생각만 하라 조언했다. 하지만 높아진 오연희의 의심과 오승아의 불안감은 더욱 커져만 갔다.

이때 한주원(김혜선 분)은 신명준(전노민 분)과 오연희 그리고 신화경과 함께 했던 점심 식사 자리를 회상하며 분노했다. 결국 다음날 한주원은 오상필 회장을 찾아갔고, 그의 발걸음에 신명준과 신화경, 그리고 오연희는 불안감을 감추지 못 했다.

‘비밀과 거짓말’은 빼앗기고 짓밟혀도 희망을 잃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목표를 향해가는 여자와 더 많은 것을 가지기 위해 거짓과 편법의 성을 쌓은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매주 평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비밀과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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