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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박민영, 한 침대 누웠다…떨리는 하룻밤

2018. 07.12. 21:47:31

김비서가 왜 그럴까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과 박민영이 한 침대에 누웠다.

12일 방송된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김미소(박민영 분)에게 “같이자자”고 말하는 이영준(박서준 분)이 그려졌다. 이에 김미소는 당황하면서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영준은 신발장에 자신의 신발을 하나둘 넣는 가 하면, 옷장에 자신의 옷까지 깔끔하게 정리했다. 이어 공간이 넉넉한 화장대 위에도 자신의 화장품들을 올려좋으며 “김비서는 미니멀 라이프를 즐기는 건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이영준은 “오늘밤 내 목적은 김비서가 편안하게 잘 수 있도록 지켜주는 것, 그것뿐이다”고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 김미소의 편안한 수면을 위해 족욕제까지 선물했다.

이어 두 사람은 한 침대에서 떨리는 하룻밤을 같이 보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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