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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안아줘’ 허준호, “벌레는 어째뜬 밟아야 돼…우린 다 없앨거야”

2018. 07.12. 22:20:59

이리와 안아줘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이리와 안아줘’ 허준호의 명품 연기가 또 한 번 빛을 발했다.

12일 방송된 MBC ‘이리와 안아줘’에서는 허준호의 소름끼지는 연기가 안방을 사로잡았다.

이날 윤희재(허준호 분)는 채옥희(서정연 북)를 찾아가 “벌레는 어째뜬 밟아야된다”며 “당신이 죽으면 나무가 심하게 흔들릴 것”이라고 태연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흔들리는 김에 아예 부서져서 내가 조각조각 맞춰주면 좋을텐데”라는 말과 함께 망치로 그녀의 머리를 내리찍었다.

하지만 그 때 윤현무(김경남 분)이 그 장면을 목격했고 놀라움을 금치 못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이리와 안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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