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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SCENE] ‘해피투게더3’ 지니언니 강혜진 “연매출 20억, 대도서관 넘어선 수입…이영애도 팬미팅 참여”

2018. 07.13. 08:32:28

KBS2 '해피투게더3'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인기 유튜버 ‘지니언니’ 강혜진의 수입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키즈 크리에이터 강혜진, 가수 홍진영, 코미디언 허경환 이국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출연했다.

이날 강혜진은 유명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도티 등을 제치고 “전체 크리에이터 매출 1위를 기록할만큼 엄청난 매출을 올리고 있다”며 “유튜버로 올리는 수익이 20억 정도이고 회사 소속이라 월급으로 받는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팬미팅이 1000대 1이다. 그런데 이영애도 방문을 했었다. 쌍둥이 자녀가 저를 좋아해서 방문했다”며 “너무 잘 보고 있다고 인사해주셨다”고 일화를 언급했다,

강혜진은 유튜뷰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에서 얼굴을 알린 1대 캐리 언니로 지난해 키즈웍스로 소속사를 옮겼다.

또한 그는 지난해 KBS2 어린이 프로그램 ‘TV유치원’ MC를 맡았다. 당시 “35년 전통을 자랑하는 MC를 맡게 돼 기쁘면서도 무거운 사명감을 갖고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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