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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연예 한밤’ 이서원 성추행 논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시전

2018. 07.17. 21:37:21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이서원의 성추행 논란이 ‘본격연예 한밤’을 통해 다뤄졌다.

17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배우 이서원의 성추행 사건 첫 재판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4월 술을 함께 마시던 여성 동료에게 신체 접촉을 해 뭇매를 맞았던 이서원. 특히 당시 피해자 측에 따르면 흉기로 협박까지 당했다고 알려져 이서원을 향한 세간의 비난은 커지기만 했다. 특히 이서원은 경찰에 연행된 이후에도 술 취한 채로 욕설 등을 퍼부으며 소란을 피웠다고 전해졌다.

이날 이서원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라는 말로 취재진들의 답을 대신했으며 흉기를 든 부분에 대해서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말로 뒤로 숨었다.


법조계에서는 이서원이 ‘술이나 약물로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 없었다’고 주장해 형이 감경받으려는 시도로 보인다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한밤,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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