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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남녀’ 최종회 정유미, 피해자 정체 단번에 알아채…마지막까지 긴장감

2018. 07.17. 22:45:21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검법남녀’가 최종회를 맞았다.

17일 방송된 MBC ‘검법남녀’는 아쉽게도 최종회를 맞았다. 이날 방송에선 백범(정재영 분)은 강현(박은석 분)의 전화를 통해 한소희가 살아있음을 알았고, 그를 은솔(정유미 분)과 수사팀 식구들에게 전했다.

그런가 하면, 은솔은 사건 속 베일에 가려져 있던 피해자의 정체를 한 눈에 알아봤고, 과거 사건 기록까지 찾으며 김도현에 대한 정보를 찾아나섰다.

마지막회는 김도현에 대한 참고인 조사가 진행되며 더욱 극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검법남녀’는 피해자를 부검하는 괴짜 법의학자와 가해자를 수사하는 초짜 검사의 아주 특별한 공조 이야기로 정재영과 정유미, 이이경이 열연했다.

지상파 동시간대 월화극 1위를 자랑하던 ‘검법남녀’의 후속으로는 ‘사생결단 로맨스’가 오는 23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검법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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