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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내가 워마드다" 발언 後 실검 1위 등극…"이정도면 연예인"

2018. 08.09. 13:58:43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워마드 운영자 체포영장 발부 관련 발언으로 관심을 모은 한서희가 심경을 전했다.

9일 한서희는 자신의 SNS에 "실검 1위가 밥 먹는 것 보다 쉽다"며 "이정도면 연예인으로 쳐줘"라는 글을 게시했다.

앞서 부산지방경찰청 사이버 수사대가 워마드 운영자 1명에 대해 음란물 유포 방조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수사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한서희는 "내가 워마드다. 명예롭게 워마드 위해서 빵 한 번 더 가겠다"는 글을 게시하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일각에서도 지금껏 소라넷을 비롯 다양한 사이트에 음란물이 게시됐지만 워마드의 사례처럼 바른 수사가 진해오딘 적이 없었다며 성차별적인 편파 수사라고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서희의 발언에 이목이 집중되고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한서희의 이름이 올라가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 한서희는 자신을 비판한 공화당 신동욱 총재의 사진을 올리며 "아조씨 지금 뚜두뚜두 추는 중이냐"고 맞받아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한서희 SN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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