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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다은, 스폰서 제안에 불쾌감 표출 ‘달샤벳 출신→SKT 명예회장 조카 손녀’

2018. 09.11. 07:22:26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과거 걸그룹 달샤벳 비키로 활동했던 배우 백다은이 스폰서 제안에 불쾌감을 표했다.

백다은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폰서를 제의한 메시지 캡처 사진과 함께 “이런 것 좀 보내지마. 나 열심히 살고 알아서 잘 살아요”라는 말을 게재했다.

이는 온라인커뮤니티 상에 급속도로 퍼지며 일각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나 백다은을 둘러싼 이슈는 이트이 지난 11일까지 연일 화제의 선상에 오르고 있다.

앞서 달샤벳 활동을 했던 백다은은, 2012년 탈퇴 이후 기상캐스터로 변신했으며 현재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하지만 최근 백다은이 손길승 SKT 명예회장의 조카 외손녀라는 소식이 더해지며 이목을 끌고 있다.

손길승 명예회장은 SK글로벌 회장과 SK텔레콤 회장을 거쳐 1998년 제3대 SK그룹 회장을 역임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백다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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