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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설게요" 김소현, 짱절미 매력에 '절미앓이' 시작…귀여움이 '2배'

2018. 09.12. 13:17:51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배우 김소현이 SNS 스타 강아지 짱절미의 게시물에 댓글을 남겼다.

지난 11일 짱절미의 SNS에는 마카롱을 먹는 주인을 애처롭게 바라보는 짱절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김소현은 해당 영상에 "저만 저렇게 하는 게 아니었군요. 사악하지만 저렇게 바라보는 표정이 너무 귀여워요ㅋㅋㅋ"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짱절미의 SNS를 찾은 많은 팬들이 반가움을 표하면서도 "김소현 씨도 줄은 서야한다"고 단호하게 말하자 김소현은 "줄설게요..근데 줄...끝이 나나요?"라고 답글을 남겼다.

김소현마저 줄을 서게 만들정도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짱절미는 최근 SNS 인기 스타로 급부상한 강아지다. 주인이 강에서 떠내려오는 강아지를 주웠다는 전래동화 같은 이야기로 화제가 됐고, 인절미를 닮은 귀여운 외모탓에 '짱절미'라는 이름도 가지게 됐다.

짱절미의 귀여운 일상에 많은 이들이 '절미 앓이'를 자처했다. 배우 곽동연 또한 '절미 앓이'의 선봉에 서 최근에는 짱절미와 실제로 만나는 성공한 팬이 되기도 했다.

곽동연에 이어 짱절미의 팬이 된 김소현의 귀여운 댓글을 본 누리꾼들은 "소현이는 줄 안 서도 된다"며 훈훈한 답을 남기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짱절미, 김소현 SN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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