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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판사님께’ 윤시윤, 이유영에 법복으로 전한 진심 “보고 싶었어요”

2018. 09.13. 22:34:22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3일 방송된 SBS ‘친애하는 판사님께(연출 부성철, 극본 천성일)’에서 한강호(윤시윤)이 송소은(이유영)에게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직서를 낸 한강호가 마지막으로 법정에 선 모습이 그려졌다.

법원을 나온 송소은은 “토씨 하나 안 틀리고 읽으셔서 마치 제가 읽는 것 같았어요. 의견 존중해주셔서 감사해요”라고 말했다.

이에 그는 “잠깐만요. 입어봐요”라고 말하며 법복을 벗었다. 이에 그녀는 “안 돼요. 법복은 아무나 입을 수 없는 거예요”라며 거절했다. 이에 그는 “이거 그냥 옷이에요. 까만 옷”이라며 “이 모습을 보고 싶었어요”라고 진심을 전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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