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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미, 에릭 남편 아닌 남 될 뻔? 에릭의 문자 ‘사칭 문자’ 오해… 신화 아닌 god 팬

2018. 09.14. 07:44:07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나혜미가 에릭의 첫 만남조차 이뤄지지 못했을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방영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주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동료배우들과 함께 출연한 나혜미는 에릭과의 어떻게 만나게 됐는지 묻는 질문에 ‘사칭 문자’로 오해한 사연을 밝혔다.

나혜미는 “먼저 연락이 왔다 전혀 친분이 없었는데 ‘안녕하세요 신화 에릭입니다’라고 문자가…누가 장난치는 줄 알고 누가 사칭하는 줄 알고 처음에 안 믿다가 전화가 왔었던 거 같아요”라고 조심스럽게 말을 시작했다.

이어 나중에야 잡지 속 화보를 보고 호감을 갖게 됐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뿐 아니라 “친구들이 신화 팬들이 많은데”라며 운을 땐 나혜미는 “어렸을 때 싸이더스에서 연습생으로…god”라며 MC들을 궁금하게 했다. god 팬이었냐고 밀어붙이는 MC들의 짓궂은 공격에 “god 팬이었다기 보다 god 팬을 접할 기회가 많았다”라며 위기를 모면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해피투게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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