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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왜? 모정에서 시작된 극강의 목소리 공포

2018. 09.14. 07:55:32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영화 ‘숨바꼭질’ 허정 감독의 작품 ‘장산범’은 아이를 잃어버린 엄마가 결국 자신의 아픔을 놓지 못하는 아픔을 스릴러로 녹여냈다.

허정 감독은 ‘숨바꼭질’에서처럼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과 사람의 감정을 극강의 공포로 끌어내 호러 대가 면모를 보여준다.

어느날 한 가족 집으로 온 소녀, 그 소녀를 자신이 잃어버린 아이라고 생각하는 희연. 엄마 희연 역할으 맡은 염정아와 소녀 신린아의 교감이 오히려 더 오싹한 공포를 유발한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장산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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