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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이상용 “최근 겪었던 교통사고, ‘이렇게 가는 구나’싶어”

2018. 09.14. 09:13:04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이상용이 ‘아침마당’에서 교통사고 겪었던 일을 털어놨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공감토크 사노라면'은 '나이 드니 점점 줄어드는 것VS 늘어나는 것'을 주제로 꾸며져 송해, 현미, 윤문식, 장미화, 이상벽, 전원주 등이 출연했다.

이상용은 “최근 7월 31일에 사고가 났었다. 그런데 재밌는 게 있다”며 이목을 끌었다. 이어 “여태까지 13번 사고가 났었는데, 10번이 31일에 사고가 났더라. 그래서 이젠 31일엔 밖에 안 나가고 집에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상용은 사고 당시 “‘이렇게 가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큰 사고였는데 크게 다치지 않아 다행이다”며 “사고가 자꾸 나니 기억력이 줄어든다. 건망증이 온다”고 고백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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