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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래 부인의 사랑' 전호영, 응급실行→침대서 사라져 '화들짝'

2018. 09.14. 10:14:11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 E&M)의 전호영이 위경련으로 응급실에 실려갔다.

14일 오전 9시에 방송된 '차달래 부인의 사랑'에서는 강동현(전호영)이 배가 아파 괴로워하며 강준호(정욱)에게 전화를 했지만 일로 바쁜 강준호는 그에게 "엄마에게 전화 하라"고 말했다.

헤드셋으로 노래를 듣던 남미래(고은미)는 전화가 오는 것을 눈치채지 못했다.

결국 강동현은 홀로 응급실에 실려왔고 때마침 병원에 있던 탁허세(김형범) 오달숙(안선영)이 그를 봤다.

연락을 받고 놀라 달려온 남미래와 탁허세는 서로를 탓하며 다퉜고 그 사이 강동현이 침대에서 사라진 것을 알고 놀라 그를 찾아 나섰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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