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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유민상·문세윤 차돌삼합 먹방 後 패러디…정해인 식품 CF 자리 위기?

2018. 09.14. 16:30:00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맛있는 녀석들’ 유민상과 문세윤이 정해인에게 광고 CF 도전장을 내민다.

14일 방송되는 케이블 코미디TV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문세윤와 유민상은 정해인의 광고 자리를 노리는 발언을 하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문세윤은 차돌삼합과 함께 메뉴로 나온 관자를 가리키며 “형 관자”라고 운을 떼고 유민상이 “49년 전통, 형 관자”라는 멘트로 받아쳐 정해인의 건강식품 CF를 패러디한다.

이 상황을 계속 이어가려던 문세윤은 갑자기 “안 되겠다. 그 광고 모델이 정해인이야”라며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유민상은 “요즘 우리도 대세다”라는 발언으로 자신감을 불어 넣은 후 문세윤에게 CF 도전을 적극 제안하고 이 둘은 정해인의 CF를 노리며 재연에 나선다.

하지만 광고주를 노린 애드리브를 시작부터 버벅 거리고 결국 정해인에게 던졌던 선전포고를 회수해 웃음을 자아낸다.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iHQ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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