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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철구, 이용정지 7일…방송서 과도한 욕설→인정 후 사과

2018. 09.14. 21:25:16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인터넷방송 진행자 BJ 철구에게 이용정지 7일의 시정요구가 의결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통신심의소위원회는 14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인터넷방송에서 과도한 욕설로 신고된 BJ 철구에 대해 시정요구를 의결했다.

지난 4월, 철구는 채팅창에 글을 올린 시청자들을 향해 “X친X끼” “X같게 진짜” 등의 욕설을 한 바 있다. 이에 논란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고 결국 철구는 “순간의 화를 이기지 못하고 심한 욕설을 하게됐다”며 시청자들에게 사과했다.

그러면서 재발방지를 약속하는 의견진술서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제출해 왔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유투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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