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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SCENE] ‘궁금한 이야기Y’ 젊은 두 아들이 믿는 ‘비슈누’ 신 정체?

2018. 09.14. 21:47:36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궁금한 이야기Y”에서 비슈누 신에 대해 조명했다.

14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비슈누’ 신을 따르는 두 아들을 찾고 있는 부모의 사연이 그려졌다.

이날 부부는 현재 각각 28살 25살 된 두 아들을 찾고 있었고, 두 아들들이 믿는 신은 자신을 시간의 신 비슈누라 칭하는 23세의 남성이었다. 그는 신도들에게 대출을 하게 해 고급 외제차를 사게 하는가 하면, 신도들의 월급은 비슈누의 아버지에게서 이체됐다.

이에 제작진은 비슈누의 아버지를 찾았고, 그는 비슈누의 감금설은 오해다라고 주장했다. 비슈누의 아버지는 한 교회의 장로였고, 그곳에서 16세 아들이 성령을 받았다는 소문이 퍼지며 논란이 시작됐다.

겉보기엔 터무니 없는 신이었지만 신도들이 비슈누를 믿을 수 밖에 없었던 건 교주가 서울 강남에 입성할 수 있도록 아파트를 마련하겠다는 현세의 부귀를 약속했기 때문이라 알려졌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궁금한 이야기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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