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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대, 캐주얼 브랜드 광고모델로 발탁 “젊고 유니크한 이미지 맞아 떨어져”

2018. 10.02. 10:44:40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신예 배우 김영대가 캐주얼 브랜드 ‘에드윈’의 새 얼굴로 발탁됐다.

헨어스 에드윈은 1980~1990년대 영국의 반항적이고도 Punky한 감성을 스트리트 패션과 접목하여 젊은이들의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Contemporary Street Casual 브랜드이다.

신인배우 김영대는 제2의 강동원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웹드라마 '좀 예민해도 괜찮아, 단지 너무 지루해서' 등 여러 작품에서 여심을 사로잡는 외모로 주목을 받고 있다.

헨어스 에드윈의 관계자는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 김영대 군의 젊고 유니크한 모습이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하여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며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f/w화보 현장에서 김영대는, 배우 송강과 함께 남남 캐미를 보여주며 밝고 개구진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송강과 김영대가 함께한 2018 f/w 캠페인은 헨어스 에드윈 공식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헨어스 에드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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