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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코 現처’ 박환희, SNS 통해 의미심장 글 게재

2018. 10.02. 11:45:48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박환희가 자신을 향한 스포트라이트에 의미심장한 글로 대응했다.

박환희는 2일 SNS를 통해 “나는 하나님의 약속을 잊지 않았다”라며 “그러니까 나는 머무른다(So I stay)”란 글을 공개했다. 바로 전날 자신의 결혼과 출산, 육아에 대한 내용이 방송에 소개된 이후의 내용으로 이목을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박환희가 싱글맘으로서 아이를 돌보고 있는 상황을 전했다. 해당 방송에 따르면 박환희는 래퍼 바스코와 이혼 후 홀로 7살 아들을 키우고 있다. 바스코가 대마초 흡연 혐의로 법적 처벌을 받게 되면서 아이를 맡게 됐다는 전언이다.

여론 일각에서는 박환희의 양육을 두고 진정성을 의심하는 시각도 생겨났다. 바스코의 연인이라는 한 일반인 여성은 “아들을 몇번 보지도 않았으면서 이제 와서 싱글맘 행세를 한다”는 글을 SNS에 게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에 대한 설왕설래를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환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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