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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코 現 여자친구 "박환희 저격? 맞다, 내 전화 안받아" 분노

2018. 10.02. 12:06:55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래퍼 바스코(본명 신동열)의 현 여자친구 이모씨가 그의 전부인인 배우 박환희를 저격했다고 인정했다.

최근 이씨는 자신의 SNS에 "보라고 쓴 거 맞다. 박환희 씨가 내 전화 안 받는다"라며 "그래서 글을 올렸다"라며 박환희 실명을 공개했다.

앞서 지난달 11일 박환희를 저격하는 듯한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한 후 저격대상이 박환희임을 눈치챈 한 네티즌에게 이 같은 답글을 남기며 분노를 표출한 것.

이씨는 당시 바스코와 함께 찍은 사진을 비롯, 바스코의 아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누가 그러던데 OO이 사진 찍는 거 싫어한다고? 아니 OO이를 몇 번이나 봤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 왜 자꾸하세요. 이제 와서?"라면서 "거짓말쟁이 극혐"이라고 적었다.

한편 바스코는 박환희와 2년 열애 끝에 2011년 결혼했다. 이후 1년 3개월 만에 이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하나 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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