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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부정입학 의혹 무혐의 판단…지난 7월 불기소 결정 [공식]

2018. 10.09. 13:18:04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대학원 박사과정 부정입학 의혹을 받았던 정용화가 무혐의를 받으며 억울함을 씼었다.

9일 정용화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올해 초 정용화는 사법기관의 조사에 성실히 임했으며, 그 결과 검찰은 정용화에게 학교의 입학과 관련한 업무방해 혐의가 없다고 최종적으로 판단을 내려 지난 7월 불기소 결정을 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무혐의 처분을 받은 정용화는 이로 인해 그동안 박사과정 진학을 둘러싼 여러 오해와 의혹을 씻고 법의 판단을 통해 부정 입학의 의도가 있었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인정받게 된 바.

한편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정용화는 우수한 성적으로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702특공연대에서 성실히 군 복무 중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시크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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