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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하지원, 300억 대작 ‘프로메테우스’ 하차 논의 중 “스케줄 때문”

2018. 10.10. 17:33:32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하지원이 드라마 ‘프로메테우스’ 하차를 논의 중이다.

10일 시크뉴스 취재결과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프로메테우스’에서 주연을 맡은 하지원이 스케줄의 이유로 하차를 논의하고 있다.

하지원을 비롯해 진구, 박기웅, 이기홍 등이 출연을 확정지은 ‘프로메테우스’는 300억 대작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9월 말 해외 촬영을 시작으로 반 사전제작 형식으로 제작된다.

‘프로메테우스’는 최근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 등을 통해 비핵화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현 국제정세를 기반으로, ‘비핵화 과정 속에서 해외로 파견된 북한의 핵 관련 핵심 과학자들이 송환 도중 사라졌다’는 상상력에서 출발하는 드라마다. 하지원은 극 중 대북 2팀 팀장 채은서 역을 맡았다.

이와 관련 하지원의 소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 측은 하차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답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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