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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거창 사과밭 부부, 전국대회서 은상 수상 “좋은 경험…마을 주민과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

2018. 10.12. 08:02:07

KBS1 '인간극장'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인간극장' 거창 사과밭 부부가 은상을 수상해 기쁨을 표했다.

12일 오전 KBS1 ‘인간극장’에서는 ‘주렁주렁 사랑이 익어가네’ 5부가 방송됐다.

이날 제5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경상남도 거창군 갈지마을이 은상을 수상했다.

오성광씨는 “이사 온지 얼마 안됐는데 오자마자 이런 활동도 하고 마을 주민들과 빨리 가까워질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에게도 아내에게도 좋은 경험이었다. 이제 남은 사과가 다 익을 때까지는 열심히 노력해야죠”라고 소감을 전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부부는 사과밭 관리와 집안일에 전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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