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연예
엔터테인먼트
뷰티
문화/사회
방송
가요
해외
포토

[방송 SCENE] ‘인간극장’ 거창 사과밭 가족, 남편 오성광 “이 집만큼 만족하는 집 없어” 전원생활 추천

2018. 10.12. 08:12:11

KBS1 '인간극장'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인간극장’ 거창 사과밭을 운영하는 오성광 씨가 자신의 집에 만족감을 표했다.

12일 오전 KBS1 ‘인간극장’에서는 ‘주렁주렁 사랑이 익어가네’ 5부가 방송됐다.

이날 오성광 씨는 “지금까지 여러 곳에서 살아 봤는데 이 집만큼 만족하는 집이 없었다. 이 집이 제일 좋다”고 말했다.

그는 취재진에게 “앞으로 도시 생활을 접게 되면 이런 곳에서 사세요”라고 전원생활을 추천하기도 했다.

오성광 씨는 “가을이 이미 왔다. 아침에는 추워서 벽난로를 피워야 한다”라며 뗄감을 준비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