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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엄마야 미리보기] 우희진, 박가람 위협하며 “둘 중에 하나가 죽어야 끝날 것 같아”

2018. 10.12. 09:20:12

SBS '나도 엄마야'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나도 엄마야’ 우희진이 박가람을 위협한다.

13일 오전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나도 엄마야’에서는 최경신(우희진)이 눈에 거슬리는 친딸 제니(박가람)을 치우기 위한 계략을 꾸민다.

이날 제니는 “이러면 태웅이 데리고 없어져 버릴 거다”라며 친모인 최경신을 협박한다.

모든 사실을 알고 있는 윤지영(이인혜)은 제니의 태도에 “이럴 거면 유학 가”라고 말하고 제니는 “싫어요”라고 갈등한다.

신상혁(알렉스)은 “형수님도 그렇고 자기도 그러고 왜 그래”라며 궁금해 하지만 답은 돌아오지 않는다.

이어 제니의 행동에 참다못한 최경신은 “강성남 씨가 해 줘야 하는 일이 있어”라며 제니를 데리고 오도록 사주한다.

끌려 온 제니는 겁에 질린 채 “지금 뭐하는 거냐”고 말한다.

최경신은 결심한 듯 “너하고 나 둘 중에 하나가 죽어야 끝이 날 것 같아서”라고 말해 긴장감을 높인다.

‘나도 엄마야’는 매주 월~금 오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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