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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SCENE]'방문교사' 이대휘 "특별한 과외 선생님 되어주고 싶어"

2018. 10.12. 09:59:11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워너원의 멤버 이대휘가 '방문교사'를 통해 영어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방문교사' 8회에서는 수많은 학생들의 방문교사 신청 1순위였던 워너원 이대휘가 학생과 만나 첫 수업을 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그에게 영어를 배우게 될 학생은 이대휘와 동갑인 김다연 양. 이대휘는 "특별한 과외 선생님이 되어주고 싶어 등장부터 스페셜하게 하고 싶다"며 길을 가는 다연 학생 뒤에서 불쑥 등장해 그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조금 어색하면서도 설레는 두 사람의 첫 만남은 풋풋함을 자아냈다.

이대휘는 미국에서 간호사로 일하는 것이 꿈인 다연 학생을 위해 맞춤형 수업을 준비해왔다. 그는 수시 영어 면접을 위한 꿀팁을 전수하는 것은 물론, 전문가들이 뽑은 간호학과 예상 문제에 대한 모범 답안까지 손수 작성해주며 열정적인 수업을 이어갔다.

‘방문교사’는 스타 연예인이 일반 학생을 찾아가 과외 선생님이 되어 1:1로 공부를 가르치고 인생 선배로서 멘토도 되어주는 새로운 컨셉의 교육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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