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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금이 보고있다’ 유리, 삼겹살+궁중칼국수 먹방 후 신박한 맛 표현 “전현무♥한혜진 같아”

2018. 10.12. 10:36:35

MBC '대장금이 보고있다'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대장금이 보고있다’ 유리가 먹방 후 맛을 표현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MBC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에서는 삼겹살과 궁중칼국수가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한산해(신동욱)는 “이곳의 히든카드가 삼겹살이라면 이 식당의 공격수는 궁중칼국수”라며 “하나의 모든 부위가 어우러진 빈틈없는 맛”이라고 칼국수의 맛을 표현했다.

그는 “핑계 없이 원칙에 충실한 이 식당은 진짜 맛집”이라며 극찬했다.

복승아(유리)는 “고기에 칼국수라니 처음에 진짜 안 어울릴 줄 알았다”라며 “그런데 뭐랄까 전현무와 한혜진이 만나서 ‘안 어울려’라고 생각했더니 둘이 보고 있으니 응원해주고 싶은 그런 맛이다”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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